Brand

익숙한 보리에서,
새로운 맛을 찾습니다

보리당 이야기Story

군산의 재료로 특별한 맛을

보리당은 군산의 재료로 특별한 맛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만난 것이 군산의 흰찰쌀보리였습니다. 밥 한 그릇에, 따뜻한 차 한 잔에 늘 함께하던 보리. 오래도록 곁에 있어 익숙했던 그 안에서, 보리당은 아직 나누지 못한 맛을 발견했습니다.

구수하게 볶아 보리커피로, 부드럽게 우려 보리 밀크티로, 계절의 재료를 더해 블렌딩 티로. 보리의 맛과 향을 하나씩 꺼내며, 익숙한 곡물을 새롭게 즐기는 일상을 만들어왔습니다.

Fermentation

흰찰쌀보리, 이제는 발효로 더 깊어집니다

볶고 우리며 보리를 알아갈수록, 그 안에 담긴 맛을 조금 더 깊이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발효를 통한 새로운 맛의 탐구.

된장을 만드는 장수의 장류 공장에 연구와 제조의 터전을 마련한 보리당은 보리누룩을 띄우고 숙성하며, 누룩소금과 된장으로 보리의 쓰임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소금Living salt

누룩과 소금을 함께 숙성해 말린 살아있는 소금

보리당의 누룩소금은 군산 흰찰쌀보리로 만든 누룩과 소금을 함께 숙성한 뒤 말려 만듭니다. 곡물의 고소함과 발효의 감칠맛을 담은, 풍미와 감칠맛을 더하는 살아있는 발효 소금입니다.

[원고 필요] 살아있는 소금 서사 보강 원고

원료Ingredient
지역전북 군산
원료흰찰쌀보리
배경군산은 전국 흰찰쌀보리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된 품종입니다.